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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person I try to be better than is the person I was yesterday.

Wanting to be someone else is a waste of the person you are.

영어소설 굳이 구매하지 않아도 좋은 책을 무료로 구할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서다. 게다가 오디오북까지 무료인 경우도 있다. 저작권이 만료됐거나, 저작자가 공개한 경우다.

가장 유명한 곳이 프로젝트 구텐베르그 (Project Gutenberg).
엄청난 양의 무료책이 텍스트와 오디오로 제공된다. 3백만권이나 된다.

텔테일 위클리(Telltale Weekl)도 좋다. 유료사이트지만, 무료 오디오북도 제공한다.

보이스인더닥(Voices in the Dark)도 무료 오디오북 제공한다.

리브리복스(LibriVox)도 자원봉사자들이 녹음한 무료 오디오북 제공한다.

미국 오하이오대학에서 운영하는 Wired for Books도 이용할만하다.

아카이브(Archive)는 오디오북이나 책뿐 아니라 저작권이 공개된 영화와 음악도 무료로 제공한다.

브리티시 라이브러리(British Library)의 전자책 서비스 품질도 훌륭한다.
특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작가 루이스 캐롤의 필사본을 제공한다. 오디오도 함께.

버지니아 대학 전자문서센터 (Electronic Text Center)에도 방대한 양의 전자책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북리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읽을 수 있다.

블로거들이 옮겨 놓은 소설이나 우화를 찾아 보는 것도 한 방법.
이 블로그 (Edu.Minds.kr)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각 장별로 오디오와 해당 본문을 함께, "이솝의 마음: 영어로 읽는 이솝이야기"에는 매일 이솝이야기를 오디오와 해당 본문을 한두편씩 올리고 있다.

LoutLit.org도 쓸만합니다. 양은 많지 않지만, 각 소절별로 오디오 파일을 걸어 놓았음.

MIT에서 운영하는 셰익스피어 전집 텍스트 영문 제공.

http://www.fullbooks.com/ 에서도 텍스트 무료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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